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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T일렉트릭의 전기차 ‘마이브(MaiV)’ , 전국 이마트 7개 점포서 전시·판매
글쓴이 : 주인장
날짜 : 20-05-18 19:41
조회 : 41
[스포츠서울 이상훈 기자]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 전문기업 케이에스티일렉트릭(대표 김종배)이 만드는 첫번째 초소형 전기차 브랜드를 ‘마이브(Maiv)’가 판매처를 늘리고 본격 영업에 나선다.

케이에스티일렉트릭은 지난 15일 이마트 성수, 제주, 경산, 대전, 서수원점에 단독 매장을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 기존 서울 영등포, 하남점에 이어 총 7개의 매장으로 늘렸으며 5월말까지 부산, 인천, 광주 등 전국 11개 지점으로 확대하여 소비자들을 맞이한다.

마이브(MaiV)는 ‘My EV’, 그리고 ‘Most Activity Intelligence Vehicle(가장 역동적인 지능형 자동차)’의 약자로, 케이에스티일렉트릭의 첫번째 친환경 전기차다.

마이브는 깜찍한 외형 디자인과 함께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를 작동시킬 수 있는 9인치 터치스크린 기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편의장치를 갖췄다.

또한 최신 커넥티드 기술을 적용해 운전자가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LTE 통신 모뎀이 내장된 OBD((On-Board Diagnostics) 서비스를 통해 차량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고객들은 자신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일일 주행거리, 배터리 상태 정보, 소모품 주기 등 차량의 정보를 파악하여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마이브의 첫번째 모델인 M1은 라면 박스 14개를 실을 수 있는 넓은 트렁크 공간갖췄다. 마이브 M1의 넉넉한 수납공간은 배달업을 주로 하는 자영업자들에게 입소문이 나기 시작해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배달 수요에 대응하려는 B2B 배달 전문 기업들과 협력을 실시하고 있다.

케이에스티일렉트릭 또 배달업에 적합하도록 특허 기반의 보조배터리 교환 방식 플랫폼을 적용한 후속 모델 마이브 M2모델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마이브 M2는 지난해 겨울 시험 결과와 올 여름 에어컨 가동에 따른 배터리 교환 방식의 시스템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김종배 케이에스티일렉트릭 대표는 “지난 2월 13일 이마트 하남점을 시작으로 많은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어 이번에 제주, 대전, 경산, 서수원, 성수점을 오픈했다. 고객들께서 직접 확인하고 시승도 하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출시가 지연되고 있지만 최선을 다해 빠른 시간안에 출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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